|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96 | 200202 우한 바이러스의 창궐 | 이상문목사 | 2020.05.05 | 304 |
| 295 | 200126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 이상문목사 | 2020.05.05 | 1458 |
| 294 | 200119 작은 것에 충성하자 | 이상문목사 | 2020.01.25 | 308 |
| 293 | 200112 성령이여 임하소서 | 이상문목사 | 2020.01.18 | 302 |
| 292 | 200105 새 해를 맞이하면서 | 이상문목사 | 2020.01.18 | 568 |
| 291 | 191229 한 해를 보내면서 | 이상문목사 | 2020.01.05 | 310 |
| 290 | 191222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 | 이상문목사 | 2019.12.29 | 316 |
| 289 | 191215 성탄의 의미가 남아 있는가? | 이상문목사 | 2019.12.22 | 307 |
| 288 | 191208 다 진 싸움에도 결국 이긴다 | 이상문목사 | 2019.12.15 | 292 |
| 287 | 191201 드디어 마지막 달이다 | 이상문목사 | 2019.12.07 | 313 |
| 286 | 191124 원망과 불평보다 감사를 | 이상문목사 | 2019.12.01 | 317 |
| 285 | 191117 겨울이 오기전에 | 이상문목사 | 2019.11.23 | 306 |
| 284 | 191110 정교분리의 참된 의미 | 이상문목사 | 2019.11.23 | 307 |
| 283 | 191103 진리이신 예수님 | 이상문목사 | 2019.11.16 | 308 |
| 282 | 191027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시다 | 이상문목사 | 2019.11.16 | 326 |
| 281 | 191020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 이상문목사 | 2019.11.05 | 306 |
| 280 | 191013 열매로 알지니 | 이상문목사 | 2019.11.05 | 324 |
| 279 | 191006 십자가로 승리하셨다. | 이상문목사 | 2019.11.05 | 358 |
| 278 | 190927 양의 탈을 쓴 이리 | 이상문목사 | 2019.11.05 | 330 |
| 277 | 190922 십자가 복음의 말씀을 지키기 | 이상문목사 | 2019.11.05 | 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