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5 240317 나아만 장군의 우상은 자기 성취 이상문목사 2024.03.23 718
504 240310 삭개오의 우상은 돈이었다. 이상문목사 2024.03.15 692
503 240303 야곱의 우상은 라헬 이상문목사 2024.03.08 715
502 240225 아브라함의 우상은 아들 이삭이었다 이상문목사 2024.03.01 714
501 240211 자연계시와 특별계시 이상문목사 2024.02.17 701
500 240204 한국축구대표 이상문목사 2024.02.09 695
499 240128 장례식과 혼인식 이상문목사 2024.02.02 720
498 240121 언약의 인침으로 주신 성례 이상문목사 2024.01.26 709
497 240114 때아닌 벚꽃이 만발하니 이상문목사 2024.01.19 718
496 2024년 새 해를 맞이하면서 이상문목사 2024.01.12 684
495 231231 에덴동산보다 더 복된 아버지 집 이상문목사 2024.01.05 686
494 231224 빛으로 오신 예수님 이상문목사 2023.12.29 706
493 231217 기묘자이신 예수님 이상문목사 2023.12.29 710
492 231210 그리스도인의 승리? 이상문목사 2023.12.29 705
491 231203 벌써 12월이다. 이상문목사 2023.12.29 718
490 231126 복음은 감사로 이어진다 이상문목사 2023.12.01 714
489 231112 언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가? 이상문목사 2023.11.17 711
488 231105 우리 고통이 하나님 탓인가? 이상문목사 2023.11.10 678
487 231029 모든 갈등의 원인은 죄다 이상문목사 2023.11.03 687
486 231022 구원과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상문목사 2023.10.27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