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8 181223 성탄이 주는 의미 이상문목사 2019.01.07 1992
237 181216 용서가 장래 태도에 달렸는가? 이상문목사 2019.01.07 2001
236 181209 어린 송아지가 부두막에 앉아 울고 있어요 이상문목사 2019.01.07 2041
235 181202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면서 이상문목사 2018.12.09 2085
234 181125 보일러에 불씨가 꺼지면서 이상문목사 2018.12.01 2164
233 181118 폭설에도 이정도가 되면 이상문목사 2018.11.25 3328
232 181111 달려가는 세월 앞에서 이상문목사 2018.11.18 2312
231 181104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이상문목사 2018.11.11 2328
230 181028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 이상문목사 2018.11.03 2438
229 181021 어떻게 우리가 구원받기에 합당한 자인가? 이상문목사 2018.10.27 2481
228 181014 그리스도 중심의 인생역사 이상문목사 2018.10.22 2409
227 181007 역사의 물줄기는 바꿀 수 없다 이상문목사 2018.10.13 2350
226 180930 선이 악을 이긴다 이상문목사 2018.10.07 2691
225 180923 신랑과 신부의 관계 이상문목사 2018.09.29 2513
224 180916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이상문목사 2018.09.29 2508
223 180909 진정 그리스도가 마음에 살아계시는가 이상문목사 2018.09.15 2627
222 180902 작은 책을 받아먹어라 이상문목사 2018.09.15 2687
221 180826 영원에 잇대어 살아가게 하소서 이상문목사 2018.09.01 2627
220 180819 말복을 보내면서 이상문목사 2018.08.26 3029
219 180812 나무 그늘에 피하여 이상문목사 2018.08.18 2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