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 160612 고통 속에 믿음의 선택 이상문목사 2016.06.12 4245
110 160605 새로운 시작 이상문목사 2016.06.12 4244
109 160529 주의 은혜를 비추소서 이상문목사 2016.06.04 4215
108 160522 애통하게 하소서! 이상문목사 2016.05.26 4230
107 160515 성령이여 강림하소서! 이상문목사 2016.05.20 4129
106 160508 말만 하면 말인가? 이상문목사 2016.05.12 4146
105 150706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상문목사 2015.07.08 7123
104 150628 대법원의 동성결혼법이 통과되면서 이상문목사 2015.07.02 5882
103 150621 라마단 기도제목을 보면서 이상문목사 2015.06.24 6548
102 150614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기까지 이상문목사 2015.06.18 6428
101 150607 길은 이미 주어져 있다. 이상문목사 2015.06.13 5455
100 150531 우리에게 주신 생명을 누리기까지 이상문목사 2015.06.02 6851
99 150524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 이상문목사 2015.05.26 5962
98 150517 교회가 잃어버린 것 이상문목사 2015.05.22 5883
97 150503 교회의 힘은 십자가의 진리에 있다. 이상문목사 2015.05.11 6651
96 150503 지금은 주의 은혜를 구할 때이다. 이상문목사 2015.05.08 5808
95 150426 믿음이 무너지고 있는 사회에서 이상문목사 2015.04.29 6397
94 150419 우리에게도 봄은 오는가? 이상문목사 2015.04.21 6923
93 150412 십자가는 고난이 중심인가? 이상문목사 2015.04.14 5751
92 150405 엎어진 여물통 이상문목사 2015.04.06 6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