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7 260614 죄가 왕노릇, 은혜가 왕노릇(롬6:20-21) 이상문목사 2026.06.19 3
616 260607 율법이 가입한 이유(롬5:20-21) 이상문목사 2026.06.12 11
615 260531 죄인됨과 의인됨(롬5:18-19) 이상문목사 2026.06.05 22
614 260524 정죄보다 더욱 넘치는 은혜(롬5:15-17) 이상문목사 2026.05.28 24
613 260517 죄와 사망의 보편성(롬5:12-14) 이상문목사 2026.05.22 34
612 260510 칭의에서 영화까지(롬5:9-11) 이상문목사 2026.05.14 35
611 260503 하나님의 사랑(롬5:6-8) 이상문목사 2026.05.07 30
610 260426 환난 중에 즐거워함(롬5:3-6) 이상문목사 2026.05.01 27
609 260412 칭의,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함(롬5:1-2) 이상문목사 2026.04.23 29
608 260412 칭의, 서 있는 은혜의 자리에 들어감(롬5:1-2) 이상문목사 2026.04.17 39
607 260405 부활은 구원의 최종근거(고전15:12-19) 이상문목사 2026.04.09 34
606 260329 나귀타고 입성하신 예수님(마21:1-9) 이상문목사 2026.04.03 38
605 260322 칭의의 결과, 하나님과의 화평(롬5:1-2) 이상문목사 2026.03.27 37
604 260315 믿음의 핵심, 부활(롬4:23-25) 이상문목사 2026.03.19 45
603 260308 믿음의 본질(롬4:17-22) 이상문목사 2026.03.13 40
602 260301 후사가 되는 것은 은혜로(롬4:9-16) 이상문목사 2026.03.06 47
601 260215 불경건한 자가 의롭다함을 받는 복(롬4:1-8) 이상문목사 2026.02.20 64
600 260208 복음은 차별이 없고 율법을 굳게 세운다(롬3:25-31) 이상문목사 2026.02.12 56
599 260118 은혜, 피, 화목(롬3:24-26) 이상문목사 2026.02.06 51
598 260201 화목제물로 아들을 세우심(롬3:25-28) 이상문목사 2026.02.06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