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09 빈무덤(마28:1-6)

2023.04.14 20:22

이상문목사 조회 수:4

230409 빈부덤

본문: 28:1-6

 

1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인식 후 첫 날이 되려는 미명후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2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4수직하던 자들이 저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사복음서는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가장 큰 비중으로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모든 교리는 역사저인 사실을 근거로 하고 있다. 부활은 예수님의 사역의 최정절이며 성취이며 영원한 구원의 보증이다. 빈무덤에 대한 증거는 예수가 부활하셨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시신을 훔처가고 부활하셨다고 할만한 위인도 아니다.

1. 부활로 인한 빈무덤은 에수님의 자기 계시와 자신의 말이 진리임을 증거하고 있다.

1)“사흘 만에 살아나리라라고 제자들에게 여러번 말씀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도 못하였고 무슨 의미인지조차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재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시어 우리 믿음의 근본이 되어 주셨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 믿음은 헛될 뿐이기 때문이다.

2)하나님의 아들이다. 부활하심으로 에수님은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셨다. 나사렛 동네에서 같이 살았던 사람들은 에수님의 신성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그러나 주님은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라라고 자신을 말하였고 아브라함도 보았다고 하셨다.

3)“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 이는 주님과 연합된 우리도 장차 부활할 것을 보증해 주고 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보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2. 빈무덤 즉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은 역사의 주권자이심을 증거하고 있다.

1)“인자되심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가졌느니라하나님의 아들이 인성을 취하심으로 우리와 같이 되셨고 우리 죄악을 감당하셨다. 또한 그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대한 심판의 권세도 가지셨다. 부활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생명의 주되심을 선포하신 것이다.

2)일찍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으로서 인류 역사를 그의 손에 쥐고 게신다. 하나님의 책의 인을 뗄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은 오직 어린양뿐이시다. 인을 떼실 때마다 세상에는 재앙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 분의 손에 역사가 주관되어진다.

3)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가 되셨다. 부활하심으로 인해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자 만유의 주로 세우셨다. 이런 권세를 가지신 분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로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게 하셨다.

3. 빈무덤 즉 부활을 통해 예수님의 구원과 심판을 증거하고 있다.

1)옛 세대는 주로 인해 완전히 심판을 받게 된다. 전에는 죄와 사망이 왕노릇하는 세대였다. 어둠이 지배하는 세대였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생명과 성령의 세대가 도래하였다. 전에는 율법의 그림자같이 장래 오실 것에 대해 보여주었지만 이제 실재가 오셨고 영원한 생명을 이루셨다.

2)새로운 세대가 도래하였다. 부활은 사망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생명의 세로운 세대가 열렸음을 선언하고 있다. 이것은 세상의 어떤 혁명과도 비교할 수 없다. 인간의 완전한 영원한 세계가 이제 우리 앞에 도래하게 되었다.

3)“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로 새 생명의 피조물로 창조됨을 보여준다. 옛 생명이 아니라 위로부터 오는 생명을 부여받게 되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선언하신 주님은 이제 마지막 날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선포하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2 230618 시내산과 시온산(히12:18-24) 이상문목사 2023.06.23 9
471 230611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히12:14-17) 이상문목사 2023.06.16 8
470 230604 고난의 유익 이상문목사 2023.06.09 7
469 230528 모퉁이의 머릿돌 되신 그리스도(시118:19-24) 이상문목사 2023.06.02 8
468 230521 왕과 제사장이신 그리스도(시110:1-7) 이상문목사 2023.05.26 6
467 230514 악인을 향한 저주(시109:1-10) 이상문목사 2023.05.19 9
466 230507 고난 중에 주를 바라봄(시102:1-10) 이상문목사 2023.05.12 7
465 230430 주를 향한 열심(시69:1-9) 이상문목사 2023.05.05 5
464 230423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사(행2:22-24) 이상문목사 2023.04.28 4
463 230416 부활의 확신(눅24:22-27) 이상문목사 2023.04.21 13
» 230409 빈무덤(마28:1-6) 이상문목사 2023.04.14 4
461 230402 왕의 입성(마21:1-9) 이상문목사 2023.04.07 10
460 230326 승리의 행진(시68:1-6) 이상문목사 2023.03.31 8
459 230319 왕의 결혼축가(시45:6-13) 이상문목사 2023.03.24 7
458 230312 친구도 발꿈치를 들었나이다(시41:1-10) 이상문목사 2023.03.17 7
457 230305 하나님께 올릴 새 노래(시40:1-8) 이상문목사 2023.03.11 7
456 230226 회개하는 자가 받을 복(시32:1-7) 이상문목사 2023.03.04 13
455 230219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시24:1-10) 이상문목사 2023.02.24 9
454 230212 내 하나님 내 하나님(시22:1-8) 이상문목사 2023.02.17 11
453 230205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시16:1-11) 이상문목사 2023.02.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