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78 | 190927 양의 탈을 쓴 이리 | 이상문목사 | 2019.11.05 | 562 |
| 277 | 190922 십자가 복음의 말씀을 지키기 | 이상문목사 | 2019.11.05 | 556 |
| 276 | 190915 한가위 명절에 | 이상문목사 | 2019.09.21 | 587 |
| 275 | 190908 시궁창 인생 | 이상문목사 | 2019.09.14 | 562 |
| 274 | 190901 구원의 하나님 | 이상문목사 | 2019.09.07 | 671 |
| 273 | 190825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이시다. | 이상문목사 | 2019.08.31 | 669 |
| 272 | 190818 느혜미야의 회개기도를 생각하면서 | 이상문목사 | 2019.08.24 | 6691 |
| 271 | 190811 계절의 변화 앞에서 | 이상문목사 | 2019.08.17 | 712 |
| 270 | 190804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을 보면서 | 이상문목사 | 2019.08.17 | 682 |
| 269 | 190728 한줄기 소낙비를 기다리며 | 이상문목사 | 2019.08.03 | 761 |
| 268 | 190721 벼와 가라지를 생각하며 | 이상문목사 | 2019.07.27 | 767 |
| 267 | 190714 위장의 명수 도롱이 벌레 | 이상문목사 | 2019.07.20 | 881 |
| 266 | 190630 은혜를 은혜답게 하기 | 이상문목사 | 2019.07.20 | 852 |
| 265 | 190707 값없이 구원? | 이상문목사 | 2019.07.13 | 902 |
| 264 | 190623 고운 가루같이 | 이상문목사 | 2019.06.29 | 1012 |
| 263 | 190626 죄의 심각성 | 이상문목사 | 2019.06.22 | 1101 |
| 262 | 190609 세상은 전쟁터인가 선교지인가 | 이상문목사 | 2019.06.15 | 1047 |
| 261 | 190602 교회가 세상을 향해 외처야 할 말 | 이상문목사 | 2019.06.08 | 32049 |
| 260 | 190526 여호와의 편에 서는 자 | 이상문목사 | 2019.06.01 | 1280 |
| 259 | 190519 오월은 푸르구나 | 이상문목사 | 2019.05.25 | 12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