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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1 계절의 변화 앞에서
| 이상문목사 | 2019.08.17 | 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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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
190804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을 보면서
| 이상문목사 | 2019.08.17 | 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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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
190728 한줄기 소낙비를 기다리며
| 이상문목사 | 2019.08.03 | 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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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
190721 벼와 가라지를 생각하며
| 이상문목사 | 2019.07.27 | 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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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
190714 위장의 명수 도롱이 벌레
| 이상문목사 | 2019.07.20 | 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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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
190630 은혜를 은혜답게 하기
| 이상문목사 | 2019.07.20 | 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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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
190707 값없이 구원?
| 이상문목사 | 2019.07.13 | 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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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
190623 고운 가루같이
| 이상문목사 | 2019.06.29 | 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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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
190626 죄의 심각성
| 이상문목사 | 2019.06.22 |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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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
190609 세상은 전쟁터인가 선교지인가
| 이상문목사 | 2019.06.15 |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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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190602 교회가 세상을 향해 외처야 할 말
| 이상문목사 | 2019.06.08 | 29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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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
190526 여호와의 편에 서는 자
| 이상문목사 | 2019.06.01 |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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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
190519 오월은 푸르구나
| 이상문목사 | 2019.05.25 |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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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
190512 어머니의 자식 사랑
| 이상문목사 | 2019.05.18 |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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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
190505 도처에 펼쳐진 하나님의 손길
| 이상문목사 | 2019.05.11 |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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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
190428 부활의 삶은 날마다 죽음을 경험하는 삶이다.
| 이상문목사 | 2019.05.04 |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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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
190421 부활이 신화인가 실재인가
| 이상문목사 | 2019.04.28 |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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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
190414 십자가의 두 가지 면
| 이상문목사 | 2019.04.28 |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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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
190407 생명을 불어넣는 봄비
| 이상문목사 | 2019.04.13 | 1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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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
190331 베트리가 나갔어요
| 이상문목사 | 2019.04.06 |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