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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9 어린 송아지가 부두막에 앉아 울고 있어요
| 이상문목사 | 2019.01.07 | 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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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2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면서
| 이상문목사 | 2018.12.09 |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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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5 보일러에 불씨가 꺼지면서
| 이상문목사 | 2018.12.01 |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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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8 폭설에도 이정도가 되면
| 이상문목사 | 2018.11.25 | 3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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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1 달려가는 세월 앞에서
| 이상문목사 | 2018.11.18 | 2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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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4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 이상문목사 | 2018.11.11 |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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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8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
| 이상문목사 | 2018.11.03 | 2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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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1 어떻게 우리가 구원받기에 합당한 자인가?
| 이상문목사 | 2018.10.27 |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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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4 그리스도 중심의 인생역사
| 이상문목사 | 2018.10.22 | 2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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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7 역사의 물줄기는 바꿀 수 없다
| 이상문목사 | 2018.10.13 | 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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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30 선이 악을 이긴다
| 이상문목사 | 2018.10.07 | 2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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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3 신랑과 신부의 관계
| 이상문목사 | 2018.09.29 | 2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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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6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 이상문목사 | 2018.09.29 | 2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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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9 진정 그리스도가 마음에 살아계시는가
| 이상문목사 | 2018.09.15 | 2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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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2 작은 책을 받아먹어라
| 이상문목사 | 2018.09.15 | 2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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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6 영원에 잇대어 살아가게 하소서
| 이상문목사 | 2018.09.01 | 2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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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9 말복을 보내면서
| 이상문목사 | 2018.08.26 | 2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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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180812 나무 그늘에 피하여
| 이상문목사 | 2018.08.18 | 2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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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5 은혜의 소낙비
| 이상문목사 | 2018.08.11 | 3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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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9 어린 양의 피로 씻은 영혼들
| 이상문목사 | 2018.08.04 | 3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