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17 진리는 오직 예수님

2017.12.18 22:51

이상문목사 조회 수:113

171217 진리는 오직 예수님

예수님은 유대인을 향하여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너희들은 조상이 아브라함이라 믿고 있지만 실은 아브라함이 아니라 사탄이다” 이들은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산다고 여겼지만 실제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거짓의 아비인 마귀에 속아서 마귀의 종으로 살고 있다는 말씀이다. 그들이 아브라함을 정말로 아버지로 여겼다면 아브라함이 그토록 마음으로 바라보면서 고대했던 그리스도가 이제 너희들 앞에 있는데 왜 나를 믿지 않느냐고 반문하셨다.

오늘 이 세상이 믿고 따르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실제 사실을 믿는 것이 아니라 마귀의 거짓된 것, 꾸민 것, 그림자와 같은 것을 믿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은 절대로 영원하지 않으며 죄는 반드시 심판받아 영원한 형벌을 받을 만큼의 심각한 일이며 참된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 이외에는 우리에게 있을 수 없는 것이며 마귀는 곧 멸망당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세상은 얼마나 우리들을 거짓된 것으로 속이고 참된 진리이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가? 세상에서 가르치고 경험하고 있는 것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 어느 날 거짓에 가득차 있고 우리의 삶은 그런 거짓된 것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얼마나 허망하며 얼마나 놀랄 일이 되는가? 정말 예수님이외에 우리가 무엇을 믿을 수 있는가? 무엇을 진실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 자신도 우리가 올바르게 진실이라고 말할 수 없이 변화무쌍한 존재인데 무엇을 의지하고 무엇을 따를 수 있는가? 정말 우리가 거짓의 영에서 벗어나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우리 마음에 다가오실 때에 우리 마음은 오직 예수님만이 진실임을 믿고 의지하고 예수님만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세상은 이제 사랑을 베풀 곳이지 믿고 의지할 곳이 아니다.

세상이 더 이상 우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세상이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라, 세상이 더 이상 우리에게 속삭여서 우리를 넘어뜨리지 못하게 하라, 세상은 사탄이 임금으로 지배하고 있는 세상 나라의 체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세상에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장망성이 세상이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 삶에 반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