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14 역사왜곡

2018.01.14 23:49

이상문목사 조회 수:665

180114 역사왜곡

오늘 이 시대에 세계는 역사 왜곡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 의한 우리나라의 역사도 얼마나 어떻게 왜곡되어 있는지 우리 자신조차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배운 역사도 일본 역사학자들과 어용 역사학자들이 자기들의 권력과 한국민을 지배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 꾸며진 역사이라는 것은 아는 이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정작 무엇을 어떻게 꾸몄는지를 구별해 내고 정확한 역사를 찾아내기는 어렵게 되어 있다. 일본은 우리의 진실된 역사를 알지 못하게 수많은 역사책들을 소각시켰고 그 일부를 자기 나라에 가져가 깊숙이 숨겨 놓았다는 이야기도 들러 온다.

하여튼 우리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어왔든지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순간에 우리 자신을 바로 볼 수 있는 시각이 얼마나 중요한가! 비록 세상의 역사는 힘있는 자들의 역사로 왜곡시켜 놓았다해도 거짓이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역사가 있다. 그것이 성경의 역사이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인류 역사 속에 진행되어온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기록되어져 있다. 이것은 어느 누구에 의해 변개되거나 왜곡되지 않도록 보존되어져 왔다. 비록 히브리어 성경을 변개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성경에 흐르고 있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의 중심을 바꿀 수는 없었다. 그러니 인간 역사 속에 흐르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는 성경을 통해 우리 마음에 깊이 인식되어질 수 있다.

성경은 이미 인간 역사의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말씀해 놓고 있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죄악으로 깊어갈 것이다. 힘있는 이들이 거짓과 힘으로 인간을 지배하려 할 것이다. 배교와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이 더욱 거세게 일어나게 될 것이다. 진정한 십자가의 은혜의 복음을 믿는 이들을 찾아보기가 힘들게 될 것이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어차피 거짓이 난무한 세상인데 어디서 진실을 찾을 수 있겠는가? 진리되신 예수님만을 바라볼 때 거짓을 이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