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3 정죄보다 더 큰 은혜
2026.05.07 19:47
260503 정죄보다 더 큰 은혜
지금 이 세상이 혼란과 재난으로 가득하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있어왔던 온갖 재난이 다 지금 활동을 하고 있다. 전쟁과 가뭄과 지진과 사탄의 사주를 받은 짐승같은 지도자들이다. 이런 가운데 날이 갈수록 인간은 더욱 죄악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왜 인간이 이렇게 짐승보다 못한 자로 전략하고 있는가? 이 원인을 올바르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성경이다.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과 언약을 어김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이로서 사망이 오게 되었음을 말해 주고 있다. 죄가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고 이로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임하게 되었다. 오늘 이 사회 속에서 왕노릇하고 있는 것은 죄다. 죄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마음을 지배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영원한 심판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 이는 첫 사람 아담의 한 범죄로 인하여 세상에 미친 결과이다. 이것을 우리는 몸으로 매일 경험하고 있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한 사람의 범죄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은혜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 마지막 아담이라 불리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의 대표로 자기를 낮추시어 인간으로 오셨고 우리가 져야 할 죄짐을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 구원에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셨다. 이는 단지 우리를 죄를 없이 해서 무흠한 자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의의 옷을 입혀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해 주시는 은혜이다. 이것은 죄로 인해 우리에게 다가온 심판보다 예수님으로 주신 은혜로 주신 것이 더 풍성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은혜는 이미 우리가 지음을 받기 전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의 구속언약으로 시작되었고 인류 역사 속에서 믿음의 선조들에게 은혜언약으로 지속적으로 계속되었다. 그리고 죄로 뒤덮인 세상에 한줄기 생명과 은혜의 빛이 임하셨고 이것은 정죄와 심판과 형벌을 뛰어넘은 은혜와 의와 생명으로 선물로 주시는 놀라운 하늘의 복으로 채우셨다. 복음은 단지 우리를 죄용서만이 아니다. 첫 사람이 에덴에서 누렸던 그 복보다 더 풍성하고 더 놀라운 은혜가 이제 우리의 왕으로 다스리고 있다. 이것은 아담의 멈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우리도 죄 아래 있게 된 것같이 예수님으로 인해 죄용서와 함께 의도 함께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인도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획하신 것이고 인류 역사 속에서 누누이 죄된 세상 속에서 생명의 빛으로 믿음의 사람들을 이어오게 하셨고 드디어 예수님으로 그 언약이 성취되게 하셨다. 정죄보다 더욱 넘치는 은혜의 다스림을 경험하고 있는가?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08 | 260517 우리는 누구에게 속하였는가? | 이상문목사 | 2026.05.22 | 4 |
| 607 | 260510 어머니 사랑 하나님 사랑 | 이상문목사 | 2026.05.14 | 12 |
| » | 260503 정죄보다 더 큰 은혜 | 이상문목사 | 2026.05.07 | 16 |
| 605 | 260426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 이상문목사 | 2026.05.01 | 15 |
| 604 | 260412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 | 이상문목사 | 2026.04.23 | 18 |
| 603 | 260412 부활은 참된 자유를 얻은 사건 | 이상문목사 | 2026.04.17 | 16 |
| 602 | 260405 세상을 새롭게 한 부활의 아침 | 이상문목사 | 2026.04.09 | 28 |
| 601 | 260329 두려움인가 감사인가? | 이상문목사 | 2026.04.03 | 24 |
| 600 | 260322 칭의에서 믿음은? | 이상문목사 | 2026.03.27 | 109 |
| 599 | 260315 하나님의 구원에 어떤 자격을 필요로 하는가? | 이상문목사 | 2026.03.19 | 107 |
| 598 | 260308 하나님의 경고의 나팔이 들릴 때 | 이상문목사 | 2026.03.13 | 104 |
| 597 | 260301 눈폭풍을 만나서 | 이상문목사 | 2026.03.06 | 109 |
| 596 | 260215 값없이 은혜로 | 이상문목사 | 2026.02.20 | 130 |
| 595 | 260208 살을 애는 한파 속에서 | 이상문목사 | 2026.02.12 | 124 |
| 594 | 260201 화평케 하는 자가 복이 있다. | 이상문목사 | 2026.02.06 | 109 |
| 593 | 260118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 이상문목사 | 2026.02.06 | 112 |
| 592 | 260111 암울함을 벗게 하는 복음 | 이상문목사 | 2026.01.16 | 132 |
| 591 | 260104 2026년을 시작하면서 | 이상문목사 | 2026.01.09 | 111 |
| 590 | 251228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 이상문목사 | 2026.01.01 | 113 |
| 589 | 251221 그리스도 오심의 의미 | 이상문목사 | 2025.12.27 | 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