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2 자연재해가 인간 죄악을 반영하는가?
2026.07.16 14:40
260712 자연재해가 세상 죄악을 반영하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온 땅이 엄청 몸살을 앓고 있는 것같다. 도처에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앙은 인간의 삶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엄청난 과학 기술에 의한 편리함 뒤에는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환경변화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산불로 한 도시가 위험에 빠져 들어가고 홍수로 도시 전체가 잠기게 되고 전쟁으로 사람의 목숨이 파리 목숨같이 여겨지고 있다. 이런 자연의 엄청난 위기는 어쩌면 세상 나라 속에 간직하고 있는 엄청난 죄의 물결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는 것같이 느껴진다. 온 지구 땅에 암암리 진행되고 있는 어둠의 그림자 세력은 온 세계 사람들을 더욱 힘든 삶으로 몰아넣고 있다. 국가의 권력을 가진 이들이 오히려 범죄 집단같이 되어 자기 국민들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몰아넣는 느낌이 든다. 이런 세상의 흐름을 이미 성경은 우리에게 예언으로 말해 주었다. 계시록에서 나오는 자연의 재앙들을 생각해 보라! 일곱 인을 뗄 때에 세상에 일어나는 이들을 보라! 검과 흉년과 전쟁으로 휘몰아가고 있는 인간 세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아니한가? 이런 가운데 사탄은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과 땅에서 나온 짐승을 통해 세상의 사람들을 하나님께로부터 멀리하고 우상을 숭배하게 만드는 일들을 벌이고 있다. 세상이 재앙으로 넘치게 되는 것은 마치 인간 세상에 넘치는 죄악의 모습을 반영해 주고 있는 것같다. 오늘 이 세상의 권력과 힘을 가진 두 세력은 정치 집단과 종교집단이며 이것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으로 사탄에게서 힘을 받아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계시록에서 미리 보여주신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이 지금 우리는 이미 듣고 있고 보고 있다. 이런 일들을 우리가 보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반응을 해야 겠는가? 주님이 말씀하셨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고개를 들라고 하셨다. 이제 주님이 오실 그 날이 바로 문턱에 다다랐음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에 일어날 재앙을 오늘 우리가 보면서 하나님은 세상을 향하여 경고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을 향하여는 주님이 오실 그 날이 가까이 왔으니 대비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오늘도 최고의 이성을 가진 자라고 부르짖고 있는 초 현대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전쟁이라는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수단을 통해 서로를 짐승보다 못한 존재로 죽이고 있다. 정말 인권이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인간이하의 일들을 지금도 하고 있는 이 세상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죄는 서로를 물고 뜯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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