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6 어려울 때일수록 구원의 역사를 묵상하자!
2026.08.28 14:08
260816 어려울 때일수록 구원의 역사를 묵상하자!
인류 역사를 보면 항상 전쟁으로 하루를 멀다하고 죽음과 사투를 벌인 역사였다. 물론 이런 전쟁만이 재앙이 아니었다. 심한 역병으로 죽어나갔고 자연 재해로 인해 몰살당한 때도 있었다. 그런 가운데서도 인류는 완전히 멸망하지 않고 현재 이 시간까지 이르런 것이다. 크게는 한 국가의 흥망성쇠도 그러하지만 우리 한 개인의 인생 삶의 여정도 그러하지 않는가! 어디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때가 거리 많지 않았다. 구비쳐 몰려오는 파도와 같이 우리를 삼킬 것같은 파도가 몰려올 때 이제는 죽었구나 하면서 넋이 나간 상태가 되었던 그런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지금 오늘 우리는 그래도 호흡하며 살아가고 있지 아니한가!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언제 그 어려웠던 그 시절을 다 넘기고 이렇게 아무 탈 없이 있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그런제 분명한 것은 우리의 삶이 우리 뜻대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뜻하지 않는 수많은 변수가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하였다는 것도 부정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성경에 인간의 역사와 함께 이스라엘의 역사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기록되어져 있다. 이런 역사 속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인간은 아담이후로부터 끊임없이 자기 마음에 윈하는 대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런 인간을 새롭게 하여 구원하시기 위해 때로는 기적으로 때로는 선지자를 보내심으로 때로는 징계를 행하셨다. 그 모든 역사의 순간에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명을 향한 소망을 주기 위해 구원자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을 언약으로 맹세하시면서 약속하셨다.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의 가는 길을 가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언약을 마음에 품고 아직 오지 않은 먼 미래에 있을 그 언약의 성취를 바라보면서 기쁨으로 그들의 삶을 살아갔다.
세상에 일어나는 것을 보면 악이 오히려 힘을 얻고 선은 날이 갈수록 힘없이 쓰러져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졸이면서 과연 이런 시경인데도 왜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는가, 저 악한 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사주를 받은 자를 심판하지 않으시는가 질문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현실의 이 시점에만 집중하면 늘 시험에 넘어지고 만다. 하나님은 분명 처음이요 마지막이 되신다. 역사의 주권자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처음에 계획하신 그 뜻을 마지막에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시다. 역사의 짧은 한 시점에 있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하시는 그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하며 거저 한 경점만을 볼 뿐이다. 우리는 미래를 알지 못한다. 분명히 악은 졸지에 망하고 선은 반드시 이긴다. 현실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눈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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